인사말

충(忠),효(孝),신(信),용(勇),인(仁)의 성품을 가진 청소년을 한국청소년화랑단연맹 에서 육성하겠습니다.

한국청소년화랑연맹
회장 노 재 전

청소년은 현재 우리의 거울일뿐만 아니라 우리의 미래입니다

저희 한국청소년화랑단연맹은
1989년 설립이후 청소년단체 최우수표창 및 사회봉사 유공단체표창 등 20년간 바른 청소년 육성 및 위기청소년 보호에 온 힘을 다하여 왔습니다.
전국적인 규모의 청소년 무예,예능 대회를 개최하여 많은 우수 청소년들을 발굴 육성하였으며, 주,야간 학교주변 및 취약지역 순찰로 청소년들의 비행과 탈선을 사전에 예방하였습니다.
또한, 2008년도부터 본연맹에서 실시하고 있는 충청북도 교육청 지정 위탁교육 대안교육 기관인 지킴이 대안학교는 학교 또는 학교밖 위기청소년들이 다시 자신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어 청소년 스스로가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청소년은 현재 우리의 거울일뿐만 아니라 우리의 미래입니다.
예의바르고, 정의롭고,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청소년, 이는 저희 한국청소년화랑단연맹이 육성하고자 하는 청소년 상입니다.

분명 사회는 발전되어졌고 풍요로워졌으며, 편리해졌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위해 앞만보고 달리다보니 제일 중요한 것을 잊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봅니다.
아직도 주변에는 도움을 기다리고 있고, 스스로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청소년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른들의 조그마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며, 이 관심과 사랑이 모아졌을 때 건강한 사회,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희 한국청소년화랑단연맹은 최고의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청소년화랑연맹
본부장 박 인 배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청소년들은 우리 모두의 희망이며, 우리나라의 기둥입니다.

저희 한국청소년화랑단연맹은 화랑과 충절의 고장에서 자생된 중앙연맹입니다.
전국 13개 지부를 두고 있으며 훌륭한 인격과 사회적 덕망을 갖춘 유능한 지도층과 문무(文武)를 겸비한 지도자들로 구성되어 청소년단체 최우수표창 및 사회봉사 유공단체표창 등을 수상한 실적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내에서 그리고 학교밖에서 화랑단원을 조직하여 강건한 신체의 올바른 청소년들에게 화랑정신과 충효정신을 심어주어 나라사랑과 한국전통문화무술을 계승∙발전시키고 리더쉽 있는 청소년으로 육성하여 미래 한국을 이끌어갈 주역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청소년들은 우리 모두의 희망이며 우리나라의 기둥입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튼튼한 강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누구보다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관심과 사랑이라는 거름으로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수의 청소년들이 비행과 탈선으로 사회를 불안하게 만들며 그 수위는 이미 우리의 상상을 뛰어 넘습니다. 과연 이런 현실을 청소년들의 잘못으로만 돌려야 할까요?
핵가족화에 따른 부모의 지나친 과잉보호와 자식에 대한 기대감으로 청소년들은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시험과 학벌위주의 사회풍토로 우정을 쌓으며 즐거워 해야만 하는 학교생활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어른들은 청소년기에 보여지는 호기심을 상술로 거미줄을 이용하여 청소년들이 걸려들기만을 바라는 모습도 보이고 있는게 지금 우리의 현실입니다.
국가와 사회, 부모와 학교가 청소년들에게 관심과 사랑으로 주변환경을 만들어 줄때 비로소 올바르고 건강한 청소년이 육성되는 것입니다.

청소년꿈나무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관심과 사랑 그리고 보호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부모님, 선생님 그리고 어른들이 여러분에게 주는 관심은 올바른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청소년이라는 나무의 가지가 꺽이지 않도록 보호가 필요한 곳에는 보호를… 관심이 필요한 곳에는 관심을… 그리고 사랑이 필요한 곳에는 사랑으로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을 뿌리치지 말고 받아들여 바르고 건강한 청소년기를 보내길 바랍니다.

청소년 여러분!
우리모두가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즐거운 학교 만들기에 동참하여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합시다.

© 한국청소년화랑단연맹.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