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보호활동이란

한국청소년화랑단연맹
예의바로고, 정의롭고,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청소년을 육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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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환경감시단

화랑단 유해환경감시단은 2001년 보건복지가족부지정. 청소년의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기 위하여 합기도지도자, 태권도지도자, 임원지도자 10명씩 3조를 구성하여 주기적으로 우범지역을 순찰하여 청소년들의 안전귀가 지도를 계몽, 선도하고 있습니다.

청주시 지역과 인근지역의 유해환경을 순찰을 하고, 2009년에는 1388청소년지원단과 협약을 맺어 탈선과 비행 청소년들의 고민상담과 멘토의 장을 열어 청소년기에 갖춰야할 올바른 가치관과 심신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어른들의 상업적인 목적만 가지고 청소년들을 어두운길로 인도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상습적인 담배판매, 주류판매, 어두운 밤거리의 유해전단지 및 유해물질, 성장기에 불이익을 끼티는 PC방단속, 노래방단속, 성인용품점단속등 청소년에게 해를 끼치는 모든 유해환경을 순찰 단속하여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문화를 지켜주려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보호지킴이순찰단

화랑단 청소년보호지킴이순찰단은 2006년 청주시에서 후원하여 발대식을 가진이후 아동·청소년들의 안전한 등·하교길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이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등·하교길에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3명씩 4개조를 구성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교주변 및 후미진골목, 아파트지하주차장, 놀이터, 상가등 청소년의 비행 및 탈선이 예상되는 장소를 수시 순찰하여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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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예방캠페인

화랑단 청소년보호활동은 캠페인으로 이어져 교과부지정 3월, 9월 셋째주 월요일은 “학교폭력추방의날”로 지정되어 청주시 전역에서 캠페인을 하며, 자체적으로 매월 셋째주 월요일에는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을 실시하여 등굣실에 청소년들가 어른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의 필요성을 각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위기청소년1388지원단활동

청소년전화1388과 연계된 보호활동을 전개하여 위기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신속대응 및 보호로 지역사회와 네트워크 청소년 안전망 구축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실교육

직접 학교로 전문상담자가 방문하여 청소년들과 함께 폭력의 심각성에 대하여 알아보고 토론하며 교육하는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상이나 자료를 눈으로 보고 생각하며 청소년 스스로 폭력의 심각성과 대책방안 및 개선점을 제시함으로써 살아있는 교육을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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